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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m 을 이용할때 사용하는 편집 설정

vi를 사용할때 내가 사용하는 편집기 설정값

set tabstop=2 "탭 간격을 2 칸 으로 지정한다
set shiftwidth=2 " >>나 << 사용시 들여쓰기 간격을 지정한다
set expandtab " 탭 문자를 공백문자로 변환한다.
set softtabstop=2 "탭 간격을 공백문자로 변환하면 두 칸 단위로 삭제한다
set visualbell " 사용자 실수 경고시 비프음 대산 화면을 한 번 반짝인다.
set nobackup "백업 파일을 생성하지 않는다
set cindent "C 언어 스타일의 들여쓰기를 사용합니다.
set autoindent "자동 들여쓰기를 사용합니다.
set smartindent "좀 더 지능적인 들여쓰기를 사용합니다.
set enc=euc-kr "인코딩을 한글로 지정합니다.
set incsearch
"키워드 입력시 검색하는 점진 검색을 사용합니다. (파이어폭스서 사용)
syntax on "구문 강조기능을 사용합니다
filetype on "파일 종류에 따라 구문을 강조합니다.
set background=dark "배경색을 어두운 색으로 설정합니다.
colorscheme evening "VI 색상 테마를 evening 으로 설정합니다
set backspace=eol,start,indent
"줄의 끝, 시작, 들여쓰기서 백스페이스 사용시 이전 줄과 연결
set history=1000 " VI 편집 기록을 1000개 까지 저장합니다.
set hlsearch "검색어 강조 기능을 사용합니다.
set ignorecase "검색, 편집, 치환시 대소문자를 구분하지 않습니다.
set showmatch "() 과 {} 에서 한 괄호만 입력해도 일치하는 괄호를 보여줍니다

Posted in Software Development, 개발과 나.


문제와 해결방안의 괴리, 그리고 선택

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이해가 안되는 일들이 많이 벌어진다.
그중에 가장 나 스스로를 곤란하게 하는 경우가 바로 문제와 해결방안의 괴리이다.
물론, 겉으로 공개되는 사유가 전부는 아니라고 본다. 하지만, 적어도 개인에게는 조금더 솔직해져야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해결방안을 마련하면, 그 문제가 해결될 것인지에 대한 고찰은 필수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런 활동은 거의 이뤄지지 않는다.

자신 스스로를 논리적이라고 생각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논리적이지 않다.
논리적이다라는 평가는 상대가 하는 것이지 본인 스스로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보통은 논리적이라고 하지만 대부분 무지막지한 고집뿐이다.

이런 상황을 극복하고 해결하는 방법이 무엇일까?
난 사실 이런 상황이 오게되면 일반적으로 피하는 것이 상책이라 여겼다.
하지만, 정면 돌파를 해보련다.
늘 그렇지만, 사표를 걸고 임하는 사람에게는 이길 수 없다. 나도 늘 그래왔듯 사표를 걸고 정면돌파를 해보련다.

Posted in 이런 저런 이야기들.


페이블3을 구입하다!!! 예판으로…


흠… 아직 런칭되지도 않았지만…
그냥 기다리기 싫어서 바로 예판 구입!!!

아.. 할 겜은 늘어나고, 겜할 시간은 점점 없어지고..
이러다 다시 게임불감증이 생길까 걱정된다.

당분간 크라이시스2와 다크스포어에 올인!!!

Posted in PC Game, 나의 게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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